CMK컨퍼런스에서 첫 강의는 캠퍼스 예배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 감옥의 옥문을 깨트리고, 사슬을 풀고, 감옥을 흔드는 강력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대학 캠퍼스에서 이러한 예배가 일어나야 합니다. 전국의 모든 대학과 열방의 대학 캠퍼스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미국 동부지역 투어하면서, 집중하고 있는 것은 대학에서 예배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제 총기사고가 있었던, Virgina Tech에 가서 예배하고 기도했습니다.

    강의 중간에 아내의 간증이 있습니다. 전남대 국문과 학생이던 아내는 학생 운동권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캠퍼스에서 들리는 찬양 소리에 이끌려  찾아간 곳에서 삶의 전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예수전도단과 만남이 시작된 것이죠...아내의  간증을 통하여 우리가 매주 드리는 캠퍼스 예배의 소중함을 알게 되기 바랍니다.

큰 소리로 찬양하면 누군가 찬양을 들을수 있습니다^^
캠퍼스 예배를 통하여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자로 살 수 있습니다.

win the cmapu, win the nations!




( 캠퍼스 예배의 중요성,중간에 아내의 감동적인 간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