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동안 강의와 모임들이 많아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예수전도단 신입간사 교육과 예능교회 헌신자 학교에서 강의하고 네델란드 암스텔담 베이스 팀과 콜로다도 스프링스와 위스콘신에서 방문한 지인들을 만났습니다. 그 와중에도 7km를 비교적 빠른 속도로 달리고, 다리 근육 강화를 위해 실내 자전거 타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렸습니다. 날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서울 캠퍼스 워십에서 설교했던 본문을 몇 번에 나누어 연재합니다. 녹음 파일은 반향음이 너무 커서 듣기가 어렵네요. 다른 곳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설교한 파일을 올리려고 검토중입니다.
우리 가족은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영화를 보는 전통이 있습니다. 모든 책과 영화를 똑 같이 보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많은 책을 함께 읽기 때문에 대화의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영화도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니까 비교적 건전한 영화를 보게되어 좋습니다. 가족간 대화의 소재가 많은 것은 홈스쿨의 큰 장점입니다.
'식객' , '초밥왕', 허영만 김세영의 '사랑해' ,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의 프랑스 만화 '골족의 영웅 아스테릭스'등 다양한 만화책은 온 가족이 함께 읽었던 좋은 책들입니다. '겨울 연가' ' 대장금' 등 드라마도 함께 봤습니다.
특히 '센스&센스빌리티' '오만과 편견'등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은 우리 가족 모두 좋아합니다. 우리와는 너무도 동떨어진 영국의 오래전 사랑이야기지만,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딸과 이런 저런 대화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로는 적격입니다. 특히 '오만과 편견'은 행복한 결말로 인해 우리 가족도 더불어 행복했습니다^^
제인 오스틴이 '오만과 편견'을 쓰는 과정을 다루면서 작가로서 열정과 갈등을 다룬 'Becoming Jane' 은 DVD로 연속 두번을 보았습니다^^ 구성도 좋고 연기도 훌륭했지만 제인 오스틴의 삶을 자연스럽게 다룬 좋은 영화입니다.

'Becoming Jane'을 보면서 'Becoming Changer' 라는 설교 타이틀이 생각났습니다. 제인이 두번째 책인 '오만과 편견'을 출판한 후에 가족과 이웃,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작가로서 제인 오스틴의 성취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비슷합니다. 누구든지 비전을 갖는 순간 고민과 갈등이 시작되지만, 결국은 그 비전을 이룰 때 기쁨과 자랑스러움으로 우리 삶을 되돌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열방과 세상의 각 영역을 변화시키는 Changer로 부르셨습니다.
또한 현재의 삶이 중요하기 때문에 캠퍼스 체인저로 사는 것도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하나님의 소명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가 배워야 할 기본 전제가 있습니다. 멀티 멤버쉽에 대한 이해를 갖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계속됩니다^^)
서울 캠퍼스 워십에서 설교했던 본문을 몇 번에 나누어 연재합니다. 녹음 파일은 반향음이 너무 커서 듣기가 어렵네요. 다른 곳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설교한 파일을 올리려고 검토중입니다.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40-45 / 마태복음 9:9-10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Multi Membership / 로마제국시대의 세금제도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Multi Membership / 로마제국시대의 세금제도
'식객' , '초밥왕', 허영만 김세영의 '사랑해' ,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의 프랑스 만화 '골족의 영웅 아스테릭스'등 다양한 만화책은 온 가족이 함께 읽었던 좋은 책들입니다. '겨울 연가' ' 대장금' 등 드라마도 함께 봤습니다.
특히 '센스&센스빌리티' '오만과 편견'등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은 우리 가족 모두 좋아합니다. 우리와는 너무도 동떨어진 영국의 오래전 사랑이야기지만,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딸과 이런 저런 대화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로는 적격입니다. 특히 '오만과 편견'은 행복한 결말로 인해 우리 가족도 더불어 행복했습니다^^
제인 오스틴이 '오만과 편견'을 쓰는 과정을 다루면서 작가로서 열정과 갈등을 다룬 'Becoming Jane' 은 DVD로 연속 두번을 보았습니다^^ 구성도 좋고 연기도 훌륭했지만 제인 오스틴의 삶을 자연스럽게 다룬 좋은 영화입니다.
'Becoming Jane'을 보면서 'Becoming Changer' 라는 설교 타이틀이 생각났습니다. 제인이 두번째 책인 '오만과 편견'을 출판한 후에 가족과 이웃,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작가로서 제인 오스틴의 성취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비슷합니다. 누구든지 비전을 갖는 순간 고민과 갈등이 시작되지만, 결국은 그 비전을 이룰 때 기쁨과 자랑스러움으로 우리 삶을 되돌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열방과 세상의 각 영역을 변화시키는 Changer로 부르셨습니다.
또한 현재의 삶이 중요하기 때문에 캠퍼스 체인저로 사는 것도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하나님의 소명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가 배워야 할 기본 전제가 있습니다. 멀티 멤버쉽에 대한 이해를 갖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계속됩니다^^)
running log (2008.5.31) 40:07에 7km를 달리다. 지금은 달리는 거리보다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평소 실력보다 빨리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