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를 살고 하나님 품으로 떠난 아기가 있습니다. 한국 부흥의 중심에 있었던 토마스 하디 선교사의 사역을 기념하는 영적 대각성 운동 기념비가 서울 양화진에 있습니다.
1903년 원산 부흥 운동이 1907년 평양 대부흥으로 연결되었고, 그 후에 한반도 전 지역으로 복음이 확산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일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보고 있으면 하디선교사 가족의 희생을 생각하게 됩니다.
박현숙@양화진의 어린이 묘역
우리 부부는 양화진에 갈 때 마다 어린이 묘역을 찾습니다. 자녀를 먼저 떠나 보내는 부모의 고통은말로 표현하기 어려울겁니다. 저희 부부가 결혼했던 광주 선교사 동산에도 어린 아이들의 묘비가 있었습니다. 한국 선교는 그들의 희생 위에 열매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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