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보다 달리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운동이라는 랜스 암스트롱, 그는 세계 최고의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를 연속 7번 우승한 사이클링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1996년 치사율 50%의 암이 뇌와 폐까지 전이되어 극심한 고통을 겪으면서 1999년 사이클 대회에 복귀했습니다. 그 이후 7년동안 인간 승리의 표본으로 연속 우승했는데, 2005년 우승을 끝으로 사이클을 은퇴하더니 마라톤으로 전향(?)했습니다.
운동을 이것 저것 해보니 달리기가 최고하는 멋진(?) 말을 했습니다^^ 마라톤 성적도 탁월합니다. 은퇴 후 처음 달린 뉴욕 마라톤 2006년 대회에서 꿈의 서브스리 ( 풀코스를 3시간 이내에 뛰는 것)인 2:59:36, 일년뒤 2007년 대회에서는 2:46:43로 완주했습니다. 보스톤 마라톤 참가 자격을 받은 암스크롱은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것은 자전거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마라톤 이야기도 아닙니다.
한 인간의 삶에 다가온 고통과 극복,포기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팀웍에 대한 진실한 고백입니다.
이것은 랜스 암스트롱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마라톤 이야기도 아닙니다.
한 인간의 삶에 다가온 고통과 극복,포기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팀웍에 대한 진실한 고백입니다.
이것은 랜스 암스트롱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처럼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위해 만든 LIVESTRONG FOUNDATION과 나이키가 협력해서 암스트롱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비교적 비싼 가격인데도 2005년 통계를 보면 5,000만 개 이상 판매되었고 전액 기부했습니다^^
ESPN조사 세계 최고의 운동선수로 선택된 랜스 암스트롱 (80.2%, 타이거 우즈 6.9%)이 달리기가 최고의 운동이라고 말했다면 최고의 운동이 아닐까요?
랜스 암스트롱@뉴욕 마라톤 | 랜스 암스트롱@투르 드 프랑스 |
"I'll continue to run, For me running is the best type of workout right now because with a busy lifestyle and travel, all you need is a pair of running shoes and you can do it in any city in the world."
" 나는 계속 달릴겁니다. 항상 바쁘고 여행도 많은 내게 달리기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세계의 어느 곳에 있든지 달릴 수 있습니다"
뉴욕 마라톤 완주 후, 인터뷰에서 랜스 암스트롱이 한 말입니다.
" 나는 계속 달릴겁니다. 항상 바쁘고 여행도 많은 내게 달리기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세계의 어느 곳에 있든지 달릴 수 있습니다"
뉴욕 마라톤 완주 후, 인터뷰에서 랜스 암스트롱이 한 말입니다.
평소의 내 생각과 똑 같습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든지 운동화를 갖고 다니며 달립니다. 건강 관리하는 최선의 방법이 35~45분정도 달리는 것입니다. 최소한 30분 이상 운동해야 탄수화물과 지방을 태울 수 있습니다. 내가 먹은 칼로리보다 운동을 적게하면 그만큼 지방으로 남아서 체지방이 늘어나고, 체력도 떨어지고 건강은 나빠집니다. 건강 관리의 아주 단순한 원칙, 몸에 들어온 칼로리보다 더 많은 운동을 해서 모두 태우면 심폐 기능도 좋아지고 근육도 튼튼해지고 체중 관리도 쉽게 됩니다. 운동하는 강도보다 지속 시간이 중요합니다. 최소한 30분이상 걷기 운동만 해도 몸이 좋아집니다. 체지방을 태웁시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running
log (2008.5. 16) 어제 장거리(?) 달린 피로감이 발목에 남아 있었다. 낮에 걸어 다닐때는 몰랐는데, 밤에 일단 뛰기시작하자 곧바로 몸이 무거워졌다. 그래도 피로회복 달리기로 목표한 5km를 29:20초에 달리다. 힘든 만큼 성취감은 더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