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예배 설교가 중요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일주일에 1~2회 참석하는 예배 설교를 놓치지 마세요. 그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경을 배우면 신앙이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처음 교회다니게 되었을 때, 주일 오전 11시 예배의 목사님 설교와 토요일 고등부의 전도사님 설교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예수전도단에서 훈련받기 시작하면서 금요모임( 현 목요일 캠퍼스 워십)의 설교와 교회 주일 예배 설교가 신앙 성장의 양대 기둥이 되었습니다.
누가복음8:11-15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설교 잘듣기에 대한 실제적인 안내입니다.
1.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는 사람입니다.
정기 예배를 기대하고 준비하고 참석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에게 꼭 필요한 양식을 주십니다. 예배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없이 형식적으로 또는 억지로 예배에 참석하는 그리스도인은 행복한 신앙 생활이 아닙니다. 먼저 정기 예배의 소중함을 인정하고, 그 시간에 신앙의 성장이 있기를 간구하세요.
2. 하나님의 음성 듣기는 개인 묵상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공적인 시간에 중요한 말씀을 주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설교 듣기에 우선권을 두고 그 것을 지키고 인내로 결실하는 사람은 좋은 밭에 떨어진 씨앗이 100배의 결실을 거두는 것처럼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3. 누가 나의 영적 지도자인가?
설교 듣기의 주제에서 자주 강조하는 주제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예배에서 설교로 내 영혼의 양식을 도와주는 분이 '나의 영적 지도자'입니다. 정기예배의 설교자는 세미나의 전문 강사보다 더 중요합니다. 좋은 레스토랑의 전문 요리사보다는 사랑으로 밥을 준비하는 어머니에게 감동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나는 많은 교회와 공동체에서 강의하고 있지만, 항상 강사인 나 보다 정기 예배의 설교자를 영적 지도자로 알고 따르라고 강조합니다.
running log (2008.4.28) 오래만에 축구에 복귀하다. 포지션을 잃어버리다. 공격도 수비도 어중간하고, 도대체 공의 길도 보이지 않고 하여간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지치지 않아서 당황했다. 역시 마라톤의 힘인가^^ 축구를 계속하려면 부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이것도 허리 디스크의 후유증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