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트레이너였던 밥 그린이 마라토너 오프라 윈프리를 소개한글입니다. "나는 그녀가 매우 자랑스러웠다. 때때로 사람들은 '오프라는 개인 요리사와 개인 트레이너까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쉽게 달성할 수 있었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말도 안된다. 그 누구도 오프라를 대신해 뛰어줄 수 없기때문이다. 그녀는 매일 트랙에서 달렸고 내가 본 어느 선수보다도 열심히 훈련했다. 그녀가 이룬 결과는 그녀의 노력 덕분이다."
< 오프라 윈프리@1994년, 열심히 달려서 받은 완주 메달이 정말 자랑스러울 겁니다 >
예수전도단 전국 대학사역 리더쉽 간사 웍샵에서 함께 달리자고 제안했습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연습해서 2009년 8월 예수전도단 간사 총회에서 대학 사역의 모든 리더쉽 간사들은 함께 달릴겁니다^^
운동 부족이면 충분히 걷고, 천천히 달리면 됩니다.
자, 모두 함께 달립시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운동 부족이면 충분히 걷고, 천천히 달리면 됩니다.
자, 모두 함께 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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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2008.4.25) 부산지부 기도전략학교에서 '도시 선교와 변화을 위한 전략'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오면 구덕 경기장에서 함께 달리는 간사가 있어 즐겁습니다. 이번에도 부산 대학사역의 정 준영 간사와 5km를 가볍게 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