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역 투어팀@하바드로 들어가는 많은 출입문중 하나입니다 | 이윤승,홍현표,오실환,홍장빈@하바드 교정, 늦은 밤이었지만,하바드에서 미국 대학의 변화와 부흥에 대한 믿음과 소망으로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미주 동부의 보스톤 캠퍼스 투어를 밤낮(?)으로 진행했습니다. 하루에 두 곳의 대학을 다니는 동시에 미국 동부지역에 있는 사역자들을 만나는 일정이어서, 결국 밤늦게 하바드 대학교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100년전 한국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를 보낸 지역인 뉴잉글랜드의 캠퍼스 투어는 보스톤 대학교, 브라운대학교, MIT, 고든 코넬 신학대학원, 하바드대학교등 총 5개 대학교에 가서 예배와 기도하는 시간으로 일단 마무리하고,투어 마직막 날인 11월 5일에 워싱톤 DC에서 올라오면서 예일대학교에 갈 예정입니다. 동부지역의 캠퍼스에 부흥을 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로렌 커닝햄의 보스톤 투어도 은혜롭게 끝났습니다. 다수의 한국인 참석자를 위해 영어와 한국어로 통역 설교하셨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관련된 내용을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하면서 한국 역사, 문화, 복음 전파 과정등을 자세하게 소개한 감동되는 설교였습니다. 한국 교민들에게 큰 도전이 되는 귀한 투어였습니다. 로렌 커닝햄은 하나님께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하 대한민국을 사용하고 계심을 확신하십니다. 로렌 커니햄의 설교를 듣다보면, 우리가 한국인 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로렌 커닝햄의 설교중 세종 대왕 관련 설명한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