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 시설이 없었던 선교사 동산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면서, 예수전도단 학생들이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불편하고 힘든 일이 많았을텐데 즐겁게 준비한 학생들에게 지금도 고마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결혼식장에 도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전까지 농구장이었던 곳이 멋진 야외 식장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학생들의 헌신과 섬김이 없었다면 결코 가능하지 않은 변화였습니다.
결혼식 끝나고 학생들에게 여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객이 앉을 의자가 없어서 학생 몇 명이 CCC를 찾아 가서 말했답니다.
"...예수전도단은 CCC와 함께 동역하기 원한다. 우리 함께 협력해서 캠퍼스 복음화를 이루자....그런데 오늘 의자가 필요하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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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첫째주- 근육 운동에 집중하다. 자세히 보면 복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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