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고 격려하고 즐겁게 지내는 것은 행복한 가정의 기초입니다.
아내인 박현숙간사의 형제는 6남매입니다. 모두 결혼해서 자녀가 있고, 두명의 조카도 최근에 결혼해서  전체 28명의  대가족입니다. 감사하게도 DTS 받은 사람이 6명,현재 간사가 4명, 예수전도단에서 훈련받거나 훈련받을 예정인 사람은 더 많습니다. 나이 어린 조카들은 유스 캠프부터 거의 (?) 의무적으로 예수전도단을 만나게됩니다. 간사로서 대학사역에 있는 것과 또 다른 모습으로 저희 부부는 가족을 섬기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씩 모든 가족이 모여서 예배,기도, 가족 올림픽, 파티등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데, 벌써 8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시골 집에서 있었던 가족 올림픽 중에서 '돼지 씨름(?)'이라는 재미있는 가족 놀이를 했는데, 소개합니다. 원래는 앉아서 하는 전통 놀이(링크^^) 인데 실내에서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약간 바꿨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이면 돼지 씨름은 꼭 합니다^^  
올해는 홍 여이엘이 돼지 씨름 MVP가 되었고, 홍 영찬은 번외 경기에서 두명을 동시에 이기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아이들이 대 가족안에서 성장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포기하지 마세요.누구든지  기도하면서 목표를 정하면 천국 공동체를 만들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세요.저희 가정도 기도와 사랑의 열매이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레미야 3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