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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10월, YWAM 콜로라도 스프링스 베이스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던  우리 가족이 패션팀의 미국 서부 투어에 1주일 동안 함께 했습니다.
    한국에서 예수전도단 간사들도 참석해서 캠퍼스 워십 투어를 위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벌써 5년이 지났네요^^
    우리 아이들은 데이빗 크라우더 밴드를 좋아해서, 데이빗이 작곡한 찬양을 모두 외웠습니다. 그 당시는 데이빗 크라우더가 쓴 곡이 몇곡 안될 때였습니다^^ 1주일동안 함께 여행하면서 데이빗 크라우더 팀만 나오면 열심히 예배하던 아이들이 헤어질때 결국 사인을 받더군요^^

    막낸 아들인 홍 영찬은 패션에서 제공한 Staff Pass를 항상 목에 걸고 다니면서, 이곳 저곳 방문해서 패션 팀의 예배 준비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목적있는 여행하면서 가족의 시간을 보내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특히 예배와 기도하는 여행은 신앙도 성장하고 비전을 발견하는 실제적이고 유익한 시간입니다. 그동안 가족 여행을 많이 했는데, 여러 종류의 여행중에서 예배 투어가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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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라우더에게 사인받는 홍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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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의 예배 준비를 지켜보는 홍영찬


즐거운 가족 여행을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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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열정@패션 투어,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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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기도@루이 기글리오와 캠퍼스 워십팀


                                      
running log (2008.5.7 )  CCC간사들과 축구. 후반전에 열심히 달리다. 경기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공을 찰 때 보다 이리 저리 달리는 것이 더 재미있다.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