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대한민국의 저력시리즈로 '산림 녹화의 성공'을 소개했습니다. 이전의 글에서 강조한 처럼, 한국의 산림 녹화가 성공한 동력은 화전민과 산촌 지역에서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전국의 민둥산에 조림 사업을 체계적으로 시행한 것입니다.
산림 훼손에 대한 규제가 있었고, 엄격하게 단속했습니다. 또한 연탄과 석유 제품을 보급해서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부부의 세대에는 추억의 석유 곤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환기인 1960~1970년도의 대표적인 성공 정책은 새마을 운동,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공업 중심의 경제 개발,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물류 시스템 구축등과 함께 산림 녹화의 성공입니다.
이런 큰 성장을 주도한 부모님 세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위의 어른들에게 감사를 표현하세요. 가난과 식량 부족을 극복하고, 교육을 통한 인적 자원을 일으키고, 경제 성장의 시스템을 구축한 분들입니다. 노년이 되어 그 열매를 누리지 못하고 평생 고생한 흔적을 안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대를 이어주는 축복과 감사를 만듭시다.
북한의 산에 나무가 없습니다. 2005년경부터 북한 산 나무 심기 운동을 여러 단체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성공단이 완공되면서, 개성 인근 산야의 조림 사업은 많은 진척이 있습니다.
2008년 4월 초순에 개성 나무 심기 운동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개성 까지 왕복 교통편, 묘목, 조림 도구등을 포함해서 1인당 10만원의 참가비를 내면 됩니다. 구체적인 참가 방법은 추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의 산들이 나무가 가득할 때까지, 나무 심기 운동에 참여합시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2008년 4월 초순에 개성 나무 심기 운동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개성 까지 왕복 교통편, 묘목, 조림 도구등을 포함해서 1인당 10만원의 참가비를 내면 됩니다. 구체적인 참가 방법은 추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의 산들이 나무가 가득할 때까지, 나무 심기 운동에 참여합시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나무 장수 @ 100년전 한국 | 추억의 석유곤로 |
중국의 나무하는 여인, 중국의 산림 훼손이 심각합니다. 가정용 땔감으로, 일본의 고급 나무젓가락 제조용으로, 자작나무같은 좋은 나무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대신 양자강 범람이 연례 행사가 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문학의 대표작인 '나무를 심은 사람' 의 book trailer 입니다.
프로방스 지역에서 도토리 나무를 심던 작가 장 지오노의 아버지 이야기가 작품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프로방스 지역에서 도토리 나무를 심던 작가 장 지오노의 아버지 이야기가 작품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